작품으로 만나다
《너희가 키운 괴물》에서 한기태 역으로 캐스팅되어 있습니다. 익숙한 일상 속에서 만날 법한 인상을 바탕으로, 대화가 진행될수록 달라지는 인물의 면모를 준비합니다.
DRAMORY / ARTIST
JANG HYEON-MOK
익숙하고 편안한 첫인상 안에서 장면의 다른 표정을 찾아가는 배우. 같은 웃음이 관계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순간을 살핍니다.
PROFILE & WORK
《너희가 키운 괴물》에서 한기태 역으로 캐스팅되어 있습니다. 익숙한 일상 속에서 만날 법한 인상을 바탕으로, 대화가 진행될수록 달라지는 인물의 면모를 준비합니다.
이번 배역의 출발점은 평범하게 말을 거는 사람의 자연스러움입니다. 첫 인사와 대화의 흐름을 과장하지 않고 이어 가면서도, 상대가 반응할 때마다 바뀌는 거리와 시선을 함께 살핍니다.
웃는 얼굴을 하나의 고정된 표정으로 쓰지 않습니다. 눈이 먼저 웃는지, 말이 끝난 뒤 미소가 남는지, 상대가 웃지 않을 때 어떻게 멈추는지에 따라 장면의 온도를 달리합니다.
ACTING FOCUS
SELECTED FILMOGRAPHY
한기태 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