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으로 만나다
《너희가 키운 괴물》의 이성재 역을 준비합니다. 대사의 표면만으로 인물을 다 알 수 없는 배역으로, 말과 행동 사이의 미세한 차이를 탐색합니다.
DRAMORY / ARTIST
HEO DO-YOUNG
정돈된 인상과 작은 표정 변화로 여러 겹의 감정을 보여 주는 배우. 말의 뜻과 시선의 방향이 어긋나는 순간을 섬세하게 읽습니다.
PROFILE & WORK
《너희가 키운 괴물》의 이성재 역을 준비합니다. 대사의 표면만으로 인물을 다 알 수 없는 배역으로, 말과 행동 사이의 미세한 차이를 탐색합니다.
매끈한 말투가 이어지는 장면에서도 모든 답이 같은 마음에서 나오지는 않습니다. 대답하기 전 숨을 어디서 고르는지, 시선을 언제 상대에게 돌려주는지에 따라 인물의 목적을 달리 보여 줍니다.
감정을 한 번에 펼치기보다 작은 정보가 순서대로 드러나는 연기에 초점을 둡니다. 입가의 표정은 그대로 둔 채 눈의 집중 대상만 바꾸는 식으로 짧은 장면 안에 여백을 남깁니다.
ACTING FOCUS
SELECTED FILMOGRAPHY
이성재 역